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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 나엘이 성장기~ 3월12일 생인 우리 나엘이가 벌써 121일이 되었어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몸무게는 작았는데 키는 52cm로 보통으로 태어났답니다 분유탈땐 얼마나 애절하게 쳐다보는지 귀여워 미치겠어요ㅎㅎ그래서 웃기지 말아야하나 하다가도 웃는게 이뻐서 엄마는 계속 웃겨요ㅎ 딸국질 하면 모자를 쓰거나 머리를 따뜻하게 해주래요나엘이 많이 컸지요~~ 요샌 나엘이가 여러가지 소리도 내고 몸 움직임도 많고 놀아줄 맛이나서 재밌어요ㅎ 뒤집으려고 끙끙댈땐 안알려줘도 알아서 하나씩 해나가는게 신기하더라구요~ 모두들 이쁜 나엘이 보고 웃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기천사#육아맘#행복맘#성장일기#건강해
오늘은 세탁기 청소를 해봤어요~! 아기 세탁기가 따로있지 않아서 나엘이 낳기전엔 한달에 한번씩은 꼭 세탁기 청소를 하리라 다짐했었는데 세달만에 하네요ㅜㅜ 나엘아 미안..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요고에요. 에코후레쉬세탁조클리너. 이것도 예전에 광고를 많이봐서 리뷰좀 찾아보고 샀던 제품이에요. 효과가 좋다고 했거든요. 한 상자에 이렇게 세개가 들어있어서 세번 청소할 수 있는 양이에요. 저희는 통돌이 세탁긴데 세탁 메뉴에 보면 통세척이라고 있어요. 온수로 설정해 놓고 통세탁으로 누르면 따뜻한물이 통 가득 담겨요. 그때 이 클리너를 한봉 다 넣어주고 조금 돌려주면 이렇게되요 꺄~~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건더기 같은게 많이 떠다녀요ㅜㅜ 한달에 한번 했어야되는데..후회중.. 이 상태로 1시간반 을 불려줘야되요 먼가 먼지들이 더 나온거 같죠? 불린다음..
올리브영 깜장코팩 사용해봤어요~~ 올리브영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깜장 코팩이 눈에 띄어서 사와봤어요~ 하도 광고. 리뷰를 많이 봐서 호기심이 좀 생겼었거든요ㅎ 리뷰 보니까 좋다는 사람도 있고 별로란 사람도 있고, 그런데 괜찮다는 사람이 더 많길래 가격도 저렴하니 한번 해볼까 하고 샀는데 사용법도 간편하니, 들어있는 솔에 조금 짜서 물기있는 코에 문질문질 해주면 된대요~ 안에 내용물을 보니 정말 간단... 저 솔은 비닐로 싸여있지도 않고 그냥 저대로 들어있어서 먼지가 덕지덕지ㅡ.ㅡ 위생점수 감점... 근데 모 먹는건 아니니..사용전 깨끗히 씻어서 사용하면 되겠죠 솔은 앞뒤가 달라요. 자 이제 튜브에 들어있는 코팩을 적당량 짜서 솔에 묻히고~ 물기있는 코에 살살 문질러 줄게요 너무 세게 하면 자극이 심해서 코가 빨게진다는 리뷰를 많이 봐서..
아기를 위해 집을 소독했어요~ 조리원에 있을때 소독업체가 방문하면서 조리원 연계된 산모들은 할일쿠폰을 준다고해서 한장 받아놨었어요 까먹고 있었다가 언니가 집을 몇개월 비워둬서 소독을 해야될거 같아 알아보는 중이라길래 생각나서 문의해보라고 알려주고 저희도 받게 되었어요 저희 집이 신축빌라라 들어올때도 새집 냄새나고 라돈도 좀 높게 측정됐었어요 그땐 그냥 환기 잘하고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애기가 있으니 걱정이 됐는데 이번 한번 받아보고 괜찮으면 계속 받을까 생각했지요 전화로 3주전에 예약을하고 오늘 받았어요 방문기사가 장비를 들고 시간맞춰 왔어요 아기침대는 따로 안써서 어른이불이랑 아기 쿠션이랑 이불 배게 등을 꺼내놨더니 다 집먼지진드기와 먼지 제거를 해주더라구요. 다음번엔 범퍼침대도 꺼내놔야겠어요ㅎ 영유아 전문소독업체라 애기꺼는 손가락만..
나엘이 100일상 차렸지여~ 나엘이가 104일차 아기가 되었어요~100일 파티를 하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가족끼리 식사를 식당가서는 못하고 집에서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가족들을 주말에 집으로 초대했지요^^ 그런데 그냥 식사만 하기는 허전할거 같아 소품 몇개 사서 100일상을 꾸며 볼까 하다가 대여해주는곳이 많길래 가성비 괜찮은 곳을 골라서 대여를 했답니다. 아무래도 크기가 크다보니 택배비가 왕복 15000원이더라구요. 그래도 문앞까지 배달해주고 또 포장해놓으면 가져가니 편할거같더라구요. 구매할때 관계자한테 톡으로 20일 토요일에 쓸거라고 하고 구매했더니 수요일에 도착했어요 열어보니 겉모습과는 달리 깔끔하게 하나하나 포장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심플한거 골랐는데 이것저것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었어요 뭐가 들어있는지랑 주의 사항이랑 다쓰..
우리 아기 분유에 대해서~~ 98일된 우리 나엘이~ 조리원에 있을 때부터 분유를 주는 족족 다 먹고 지금도 200을 안남기고 다 먹는 토실이 아기에요 아기한테 맞는 분유 찾는것도 모험이라던데 우리 나엘이는 조리원에서 먹었던 분유 그대로 먹이고 있어요. 토도 안하고 응가도 잘 하고 별탈이 없이 살도 뽀동뽀동 올랐어요 위드맘100일을 먹이다가 이제 100일이 거의 다 되어가서 위드맘1단계로 바꾸려고 반씩 타먹이고 있다가 둘다 신생아부터 먹을 수 있는건데 뭐가 다른가 궁금했어요. 성분은 비슷하다고 하는데 위드맘100일은 조제식이고 위드맘1단계는 조제유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핑크색이 위드맘100일이고 하늘색이 위드맘1단계에요 조제유와 조제식의 차이는 유성분 함량의 차이인데 조제유는 유성분이 60%이상 이고 조제식은 60%이하라고 하더라구요..
통영 먹거리 꿀빵~ 부모님이 통영에 다녀오신 후 꿀빵을 사오셨다~평소 즐겨보던 맛녀석에 꿀빵이 나왔었는데ㅎ 엄청 맛있게 먹던데 나도 한번 먹어봐야지~ 이렇게 들어있는데 뚜껑열때 끈적끈적ㅎㅎ물티슈 필수로 옆에 놓고~~ 속재료가 여러가지인가부다. 자색 고구마 맛있을거 같은데~ 위에 왼쪽에 두개가 왼지 호박일거같은 느낌을 가지고 한입 깨물어보니 역시 딩동댕~ 아..근데 생각보다 너무 달다ㅋ 단거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맛이네~! 요거 하나에 우유 한잔ㅎ우유를 부르는 맛~!! 팥이랑 자색 고구마는 여봉이가 먹어보기ㅎㅎ 여봉이도 두개 먹더니 끝~~~이러네ㅋㅋ 맛은 있는데 여러개는 못먹겠당^^;;; 그래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하나로 충분~~~ #꿀빵#통영먹거리#너무달다#당충전#먹거리
캘리포니아 카렌듈라크림~ 아기를 출산하면서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또 선물도 주시고^^ 매일매일 감사하면서 나엘이랑 지내고 있어요. 우리 나엘이는 열이 많고 땀이 많은 아기라 조리원에서도 매일 문 근처에 누워있었어요ㅜㅜ 3월에 출산을 해서 더울때는 아니었고 신생아실도 25도에 습도 50도 였는데 매일 더워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느꼈던게 방에서 우유를 먹일땐 머리가 흠뻑 다 젖을 정도였어요. 다른 아기들은 뽀송하던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와서도 열꽃처럼 피부가 붉어지더라구요. 인터넷 찾아보니 아기들 열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그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아토피로 갈 수도 있다더라구요저렇게 붉게 되면 얼굴에서 열도나는것 같더라구요 볼을 만져보니 뜨끈뜨끈ㅠㅠ 거기다 손도 열심히 빨아대니 침까지 계속 볼에 묻고..닦에줘도 또..